카테고리: 지방문화

박물관 탐사 <1> 안산 어촌민속박물관

  점차 사라져가는 어민들의 삶과 문화를 보존하고 전시하고자, 안산 대부도 탄도항에 어촌민속박물관이 위치해 있다. 대부도는 삼국시대에는 마한, 조선시대에는 남양군에 속했던 곳으로, 대부도(大阜島)는 큰 언덕과 같은 모양으로 인해 붙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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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항일음악회 – 민족문제연구소, 근현대사기념관 주최

  제1회 항일음악회가 민족문제연구소와 근현대사기념과 주최로, 2017년 12월18일(월) 오후 7시 강북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 항일음악회는 ‘다시부르는 독립의 노래’를 부제로 독립투사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억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제1회 항일음악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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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지명을 연구하는 관점 (3)

  서울이 위치한 한강유역은 큰 산과 강, 들판이 위치한 예부터 인간이 생활하기에 최적의 명당이었다. 때문에 한강유역에는 구석기시대로부터 신석기와 청동기시대를 거쳐 초기철기문명이 나타났고, 그 유적들이 오늘날에도 곳곳에서 발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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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지명을 연구하는 관점 (2)

  서울이라는 이름은 원래 나라의 도읍지를 의미하는 일반명사로서 영어로 Capital, 한자로 京에 해당한다. 1145년 고려 인종 23년에 왕명을 받아 편찬한 삼국시대 역사서인 삼국사기에는,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朴赫居世)가 6부 사람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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