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회 13개 지방 명칭 유래 ③ 노원지방 박은석 기자 | 2020년 9월 11일 | 서울문화, 지방문화, 서울연회 | 댓글 없음 AD 1988.03.23~25. 제8회 서울연회에서 하나의 도봉지방이던 행정구역이 도봉지방과 노원지방 두 개 구역으로 분할되다. (이후 도봉지방은 계속된 인구 증가로, 1995년 도봉지방과 강북지방으로 분할된다.) 옛날 이 일대는 갈대(蘆)가 무성한 습지로, 역참에서 人馬의 중계를 맡아보던 역관(驛館)과 여관(旅館)인 원(院)이 오늘날 상계동 부근에 노원(蘆院)으로 있었으며, 지명의 유래가 되었다. Related Posts 2019년도 제39회 서울연회, 강북지방 목회자 성품통과 댓글 없음 | 4월 23, 2019 도봉문화원, 시작(詩作) “일상이 작품이 되다” 작품 전시회 댓글 없음 | 11월 25, 2021 지방문화원의 사명과 사업 댓글 없음 | 1월 24, 2021 2019년도 제39회 서울연회, 군선교회 군종목사 성품통과 댓글 없음 | 4월 23, 2019 About The Author 박은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