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회 13개 지방 명칭 유래 ③ 노원지방 박은석 기자 | 2020년 9월 11일 | 서울문화, 지방문화, 서울연회 | 댓글 없음 AD 1988.03.23~25. 제8회 서울연회에서 하나의 도봉지방이던 행정구역이 도봉지방과 노원지방 두 개 구역으로 분할되다. (이후 도봉지방은 계속된 인구 증가로, 1995년 도봉지방과 강북지방으로 분할된다.) 옛날 이 일대는 갈대(蘆)가 무성한 습지로, 역참에서 人馬의 중계를 맡아보던 역관(驛館)과 여관(旅館)인 원(院)이 오늘날 상계동 부근에 노원(蘆院)으로 있었으며, 지명의 유래가 되었다. Related Posts 지방문화원의 사명과 사업 댓글 없음 | 1월 24, 2021 서울연회 13개 지방 명칭 유래 ④ 성북지방 댓글 없음 | 9월 30, 2020 3.1 독립혁명 민족대표 33인 선정과정 댓글 없음 | 3월 15, 2018 강북지방 기독교 독립운동 사적지 ② 이회영 권사 가문과 이시영 선생 묘역 댓글 없음 | 3월 21, 2018 About The Author 박은석 기자